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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수탁기관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 대학RCY부산시협의회 ‘촌스러버’와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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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7 14:43:57

신라대 수탁기관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

대학RCY부산시협의회 ‘촌스러버’와 따뜻한 나눔

 

 

 

(신라대 수탁기관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 대학RCY부산시협의회 ‘촌스러버’와 따뜻한 나눔)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수탁기관인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은 지난 26일 대학RCY부산시협의회 교촌치킨 ‘촌스러버’를 통해 치킨 20마리를 지원받았다고 밝혔다.

 

‘촌스러버 프로젝트’는 교촌이 치킨을 매개로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1년부터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이번 행사는 자립준비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격려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RCY부산시협의회 교촌치킨 ‘촌스러버’ 참여자들은 청소년들과 함께 치킨을 나누고, 양말목으로 네잎클로버를 만드는 체험활동을 진행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과 일상 속 작은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가치를 되새겼다.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 장주현 소장은 “이번 나눔을 통해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학RCY부산시협의회 교촌치킨 ‘촌스러버’와 교촌치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라대 수탁기관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은 자립준비청소년을 대상으로 주거·교육·취업·심리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경제적·사회적·심리적 자립을 지원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