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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수탁기관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 ‘행복나눔! 찾아가는 작은 콘서트’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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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5 15:04:08

신라대 수탁기관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

‘행복나눔! 찾아가는 작은 콘서트’ 성료

 

 

 

(신라대 수탁기관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 ‘행복나눔! 찾아가는 작은 콘서트’ 성료)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수탁기관인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은 자립준비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음악 나눔 공연 '2026 행복나눔! 찾아가는 작은 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1일 부산광역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이번 공연에는 직장인밴드 '월요일밤'과 보컬팀 '시너지'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한 응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보컬팀 '시너지'는 '예술이야', '어땠을까', '비행기' 등을 선보였으며, 직장인밴드 '월요일밤'은 'Back In Time', '오리날다', 'Pink Venom' 등을 공연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청소년들은 공연 내내 노래를 따라 부르고 박수를 보내며 공연을 즐겼으며, 공연이 끝난 뒤에는 앵콜 요청이 이어지는 등 큰 호응을 보였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그대에게'와 '붉은 노을'이 울려 퍼지며 공연자와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무리했다.

 

장주현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 소장은 "이번 공연이 청소년들에게 음악을 통해 잠시나마 일상의 부담을 내려놓고 서로 소통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얻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재능을 나눠준 직장인밴드 '월요일밤'과 보컬팀 '시너지'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대가 수탁 운영하는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은 자립준비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건강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상담과 사례관리, 자립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