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뉴스


신라대, ‘제9회 부산·울산·경남 교수테니스대회’ 단체전 우승

조회 69

2026-06-01 16:09:00

신라대, ‘제9회 부산·울산·경남 교수테니스대회’

단체전 우승

 

 

 

(신라대 참가자들이 부울경 교수테니스 대회 우승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는 지난 5월 30일 열린 ‘제9회 부산·울산·경남 교수테니스대회’에서 단체전 은배조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2018년 시작된 부산·울산·경남 교수테니스대회는 지역 대학 교수 간 친목 도모와 테니스 꿈나무 지원 등을 위해 마련된 대회다. 올해 대회에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12개 대학에서 160여 명의 교수가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신라대학교 교수테니스회는 이번 대회에서 결승에 진출해 부경대학교 팀을 상대로 2대 1의 치열한 접전 끝에 승리를 거두며 정상에 올랐다. 특히 앞서 열린 부산교총테니스대회 준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 우승까지 차지하며 탄탄한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대회에는 김광일, 정재을, 오세두, 최승복, 김영인, 선규원 교수가 출전해 팀의 우승을 이끌었다.

 

신라대 교수테니스회 김광일 회장은 “학교를 대표해 출전한 교수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하고 협력한 결과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대학 구성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건강한 대학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라대학교는 교수와 직원, 학생들의 활발한 스포츠 활동을 장려하고 건전하고 건강한 면학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fac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