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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16:47:58

(박근필 소장의 ‘길이 보이지 않아도 괜찮다. 걸어가면 그게 곧 내 길이다’ 진로특강 포스터)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수탁기관인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은 자립준비청소년의 진로 설계와 사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자립지원프로그램 ‘길라job이’ 진로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립을 앞두고 미래에 대한 불안과 진로 선택에 대한 고민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립지원프로그램 ‘길라job이’는 올해로 5년째 이어지고 있는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의 대표적인 진로 지원 프로그램으로 오는 4월 25일 부산광역시청소년종합지원센터 진인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은 박근필성장연구소의 박근필 소장이 맡는다. 박 소장은 청소년 진로·직업 안내서 「방구석에서 혼자 읽는 직업 토크쇼」를 포함해 총 4권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수의사로서의 경험과 작가로서의 통찰을 바탕으로 커리어 스토리텔러이자 그로쓰 퍼실리테이터(Growth Facilitator)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특강의 주제는 ‘길이 보이지 않아도 괜찮다. 걸어가면 그게 곧 내 길이다’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진솔한 이야기와 함께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주체적으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할 예정이다. 또한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어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의 궁금증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 장주현 소장은 “가능성을 믿고 미래를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자립준비청소년들에게 이번 토크쇼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고 스스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심어주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자립지원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라대가 수탁 운영하는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은 자립준비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취업 지원, 생활 안정, 정서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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