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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RISE 사업단, 'B-RISE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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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09:21:59

신라대 RISE 사업단,

'B-RISE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 참여

 

 

 

('2026 B-RISE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여한 신라대 학생들)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RISE사업단은 ‘2026 B-RISE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에 참여해 제1기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제2기 출범을 알렸다고 밝혔다.

 

지난 3일 경남정보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부산시 및 부산라이즈혁신원, 지역 대학 관계자, 대학생 서포터즈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형 RISE 사업의 성과 확산과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2026 B-RISE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이 진행됐다.

 

이날 신라대는 RISE 사업단 김영록 부단장을 비롯해 서포터즈 담당자, 제2기 서포터즈 학생, 제1기 우수 서포터즈 수상자 등이 참석했으며, 행사는 1부 오리엔테이션과 2부 해단식 및 발대식으로 구성돼 기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신규 기수의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운영됐다.

 

1부에서는 제2기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활동 방향 안내와 콘텐츠 제작 기초 교육이 진행됐으며, 대학별 팀 소개와 협력 미션수행 등 네트워크 프로그램이 이어졌다. 이를 통해 참여 학생들은 부산형 RISE 사업 홍보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대학 간 협업 기반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제1기 해단식과 제2기 발대식이 진행됐으며, 부산형 RISE 주요 사업 소개와 홍보영상 상영, 대학생 숏폼 영상 공모전 및 우수 활동자 시상이 이어졌다. 특히 우수 서포터즈 6명 중 3명이 신라대 학생으로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명예기자단 김선우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김선우 학생은 “활동 과정은 쉽지 않았지만 다양한 현장을 경험하고 서포터즈 간 협업하는 과정을 통해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라며 “현장의 의미를 콘텐츠로 담아내며 기록의 가치와 책임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제2기 서포터즈도 각자의 시선으로 현장을 기록하며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발대식은 대학생이 주도하는 홍보 활동을 통해 부산형 RISE 사업 성과를 지역사회에 확산하고, 대학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신라대 RISE 사업단은 앞으로도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콘텐츠 제작과 홍보를 추진하며, 지역과 대학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최우수상을 받은 신라대 김선우 학생(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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