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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14:46:40
신라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늘곁애라이프온(주) 광고·홍보 영상 제작
산학협력 프로젝트 성료

(프로젝트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학생들)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가 늘곁애라이프온㈜과 광고·홍보 영상 제작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작년 9월부터 12월까지 신라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학생 47명은 13개 팀으로 구성되어 늘곁애라이프온㈜의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늘곁애라이프온㈜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장례, 웨딩, 여행, 크루즈 등 다양한 상품을 소재로 한 홍보 영상을 직접 기획에서부터 촬영, 편집까지 수행하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청년 광고·홍보 인재 양성을 위한 실무형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실제 기업의 브랜드와 서비스를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며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쌓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늘곁애라이프온㈜은 제출된 작품 가운데 참신한 표현력과 브랜드 이해를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선보인 3개 팀을 우수작으로 선정해 상장과 장학금을 지급했다.
늘곁애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는 지역 기업과 대학이 함께 청년 광고·홍보 인재들을 지원하는 산학협력 모델이라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상조회사로서 상조업의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동시에, 미래 광고·홍보 인재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적 역할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수상한 3개의 영상은 향후 늘곁애라이프온㈜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될 예정이다.
신라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구승회 교수는 “학생들이 실제 기업 프로젝트를 경험함으로써 영상 제작 역량과 직무 이해도가 크게 향상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기반의 교육 협력을 확대해 학생들의 역량을 키우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번 산학협력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적용해 보는 실무형 교육 사례로,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광고·홍보 분야의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라대는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산학 프로젝트를 확대해 학생들이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갖춘 창의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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