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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15:52:41
부산청과(주),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에
500만원 후원금 전달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 수탁기관인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이 부산청과㈜로부터 5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6일 밝혔다.
자립 준비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난 12월 29일 부산청과㈜는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5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농산물 수탁상장 도매시장 법인인 부산청과㈜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공정한 경매 절차를 통해 농산물의 원활한 유통과 적정한 가격 형성을 도모하고 있다.
김대영 대표는 “생산자의 권익 보호와 농산물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기부활동을 하고 있다”라며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 장주현 소장은 "부산청과㈜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이번 후원금 500만 원은 자립을 준비하는 청소년들이 학업과 진로를 찾는 데 필요한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신라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는 부산광역시청소년자립지원관(혼합형)은 19~24세 자립준비 청소년들에게 주거·교육·취업·심리상담 등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경제적·사회적·심리적 자립을 도모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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