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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대, 2026학년도 최종 등록률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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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10:30:57

신라대, 2026학년도 최종 등록률 100.2%

-정원 내 1,640명 모집에 1,644명 등록

-취업 역량 강화 집중, ‘현장 맞춤형 교육’이 거둔 성과

 

 

 

신라대학교(총장 허남식)가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에서 최종 등록률 100.2%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모집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신라대는 정원 내 기준 1,640명 모집에 1,644명이 등록하여 최종 등록률 100.2%의 성과를 이뤘다.

 

이번 입시에서 항공, 사범, 보건 계열 학과들이 높은 지원율을 기록한 데 이어 실제 등록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였다. 이는 대학의 차별화된 특성화 전략이 수험생들의 실질적인 선택으로 이어지며 그 경쟁력을 입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라대는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현장 맞춤형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국가고시 및 임용고시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2026학년도 교원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에서 총 87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특히 정보·컴퓨터 과목에서만 32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교육 서비스의 전문성을 증명했다.

 

신라대 강현경 입학처장은 “이번 결과는 우리 대학의 교육 경쟁력에 대한 수험생과 학부모의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며, “앞으로도 특성화 분야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학생 개개인의 성장을 책임지는 교육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라대학교는 앞으로도 특성화 전략과 교육 혁신을 기반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며 지역을 넘어 전국적 경쟁력을 갖춘 대학으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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