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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이 동문 미국 디자인 분야에서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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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8 16:26:39

 

김상이 동문 미국 디자인 분야에서 맹활약

- 우리대학 해외 취업프로그램(k-move) 이수 후 미국 뉴욕 주븐스(Juvne's)사 디자이너로 근무

- 브랜딩 디자인, 미국 배우 및 모델 화보촬영 시 포토그래퍼로 참여, 그래픽디자인 개인전 개최 등 다양한 활동 펼쳐

 

김상이 동문 미국 디자인 분야에서 맹활약

 

우리대학 산업디자인학과 12학번 김상이 동문이 미국 패션디자인 분야에서 기량을 펼치며 맹활약하고 있다.

 

김상이 동문은 2017년 교내 해외 취업프로그램(k-move)을 이수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 맨해튼 미드타운 의류산업지구(Garment District)에 있는 여성패션 기업 주븐스(Juvne's)사에서 그래픽디자이너로 근무하고 있다.

 

김 동문은 브랜딩디자인과 미국의 유명 배우 및 모델과의 화보촬영 작업, 그래픽 디자인 개인전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브랜딩 디자인

김 동문은 제품의 우수성을 부각시켜 소비자의 뇌리에 각인시키기 위한 브랜딩 디자인에 주력했다. 그 결과 김 동문이 디자인한 행택(Hangtag : 의류에 부착되는 품질 표시표)과 라벨이 미국의 대형쇼핑몰인 센추리21(Century21), 티제이맥스(TJ Maxx), 벌소나(Versona) 등에 납품되는 등 미국 패션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브랜딩디자인

                               * 김상이 동문이 디자인 및 제작한 라벨

 

■ 미국 배우 및 모델들과의 화보 작업

김 동문은 미국유명 에이전시인 state artist management 소속 배우 및 모델들과 다수의 화보작업을 진행했다. 김 동문은 포토그래퍼로 참여해 화보작업을 총괄하며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회사의 브랜드 룩북(lookbook) 제작에도 참여하며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다.

 

■ 그래픽디자인 개인전(Life in color. Nyc ver) 개최

김 동문은 바쁜 와중에도 뉴욕에서의 생활과 단상(斷想)을 꾸준히 정리해 ‘뉴욕의 다양한 색상의 삶’ 이라는 주제로 그래픽디자인 개인전(Life in color. Nyc ver)을 열었다. 이는 뉴욕을 방문하는 많은 여행객들과 뉴욕에 대한 감상을 소통하기 위한 것으로 뉴욕 방문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 후배에게 전하고 싶은 말

“활발히 소통하며 자신의 역량을 적극적으로 보여줘야 해...”

 

김상이 동문은 해외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후배들에게도 격려의 말을 전했다. “미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낀 점은 자신의 능력을 겸손으로 가리지 않고 적극적으로 드러내야 하며 활발히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그는 밝혔다.

 

또한 철저히 실력으로 평가받는 미국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업무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와 학습이 필요하다”며 “확실한 실력만 갖춘다면 세계 어디서든 역량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해외에서의 원활한 업무소통을 위한 어학능력의 중요성도 빼놓지 않았다. “현지에서 근무하기 위해서는 어학능력을 기본적으로 갖춰야 한다”며 “의사소통을 제대로 하지 못해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 동문은 성공적인 해외정착을 위해 긍정적인 생각과 도전정신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대학과 정부에서 제공하는 해외진출 기회가 많은 만큼 이와 관련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찾고 활용해 성장의 발판으로 만들 것을 조언했다.

 

김 동문은 앞으로 세계라는 무대에서 그래픽 디자인분야를 넘어 웹 디자인, 디자인 마케팅 등 관련분야로 영역을 넓히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다 전문성을 키워 세계가 원하는 디자이너로 성장하고 싶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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